계정 - 제휴 대학정보를 누르면

인증방법이 주민번호 뒷자리까지 요구하는데 

왜 뒷자리까지 요구하는지 이해가 안간다;;;

 

다른 사람들은 그런거 없이 학교 계정만 인증하면 되는 걸로 알고 있는데;;; 

뭐지 이해 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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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 신기록 깨기 완료. 251025

 

2년전, 이맘때쯤. 수영을 배우기 시작했다. 

처음에는 무섭고 부끄러운 마음에 두려움이 컸지만

수영장에 배우러온 분들 모두 '수영'이라는 것을 하고싶어서 온 목적이 있는 사람들 이라서 

다른 걱정 고민들은 다 쓸모없었다. 그리고 물에 들어가면 상관이 없어졌다. 

 

4개월쯤 배우다가 그만두었다.

그래도 가끔, 몇 달에 한번쯤은 혼자 수영장에 갔다.

내키는 대로 물속에 있었다.

 

기록은 늘 50m기준 1분 20초 ~ 40초 사이였다.

1분 20초를 깨고 싶었지만 잘 되지 않았다. 

 

그렇게 2년이 흘러 며칠 전에 친구와 함께 수영장에 갔다. 

 

너무나 놀랍게도, 50m를 1분 7초! 만에 달성했다. 

힘들고 다리가 돌이 되는 느낌이었다.

그 순간 나의 기분은.. 믿을 수 없었다.

당황과 기쁨이 뒤섞이고 바로 다시 50m 수영을 하러 몸을 움직였다. 

 

이날 나는 물과 친구가 되었는지 그렇게 하고싶었던

잠수 수영도 할수있게 되었다!

잠수 수영이라는게 몸이 바닥에 있으면서 수영하기

아무리해도 내 몸은 바닥과 10cm차이로 가까이 머물러 있었다. 

발길질을 멈추고 가만히 있으면 수면위로 떠올랐다. 

 

다음 새로운 기록과 동작을 스스로 알기까지 또 다시  2년이라는 시간이 걸릴지도 모른다. 

그래도 괜찮다.

예전처럼 꾸준히는 아니더라도 계속해 수영을 할 것이다. 

 

 

과연 나는 작심 삼일을 넘길 수 있을 것 인가?!

 

치킨샵 데이터 제니 편을 보며 기억하고 싶은 문장

 

1. What's your favorite kind of food? 

- When somebody else picks the food and i eat it and it's good

- That's I am gonna steel that answer. 

원어민들은 be going to 를 be gonna라고 쓴다. 

 

2. It's ok IF it's you 

너일때만 ㅇㅋ

그럼 나일때만은? => it's ok if it's me

 

 


번역하고 싶은 나의 대화들

 

1. 벌써 11시네 

- it's already 11

벌써를 already라고 해야한다는 점

- Time flies! it's already 11

- Can't believe it's 11

 

2. 게임 이제 시작했는데 

- I just started the game!

- the game just started

 

3. 너 아까부터 한거 아니야? 

- Haven't you been playing (the game) since earlier?

- Weren't you palying a while ago? You're still playing?

- Didn't you already start the game?

 

 

4. 충전기를 꽃아놨는데 충전이 안되었다. 알고보니 어댑터 전원을 안켰다ㅋㅋㅋ

-?  I plugged in charger, but not charging becuase i didn't turn on the adapter power ? 

- I plugged in the charger, but it didn't charge becuase i forgot to trun on the adapter

 

- I plugged in the charger, but it wasn't charging - i didn't turn the adapter on.

 

5. 또 하고싶은 말이있니? 

- anything else you say?

 

- do you have anything else to say?

- Get anything else to say? 

- Anything else you wanna say

 

 

6. 언제 잘꺼야? 

- When you sleep? 

- When are you going to sleep?

- When are you gonna sleep? 

- Aren't you going to sleep yet? 

 

 

7. 나는 이만 샤워하러 간다. 게임 재밌게 하고 있어라!

- i am going to take share. you playing the game fun.'

- i'm gonna go take a shower. Have fun playing.

- I'm off to take a shower. Enjoy your game! 

- I'm gonna go shower now. Don't stay up too late playing

 

 

 

 

 

현재 직장은 한달에 한번 오전 근무만 하는 날이 존재한다. 

 

그래서 나는 퇴근 이후 아주 바쁘게 할일을 하였다. 

12시에 퇴근을 하고 집에가서 점심을 먹고 

우체국으로 가서 대학 교제를 드디어! 판매를 하고 

 

농협에 가서 230만원을 인출하고 싶은데, 

1회 인출이 최대 100만원이고, 하루에 600만원만 된다고 하여 3번만 하면되겠지 했는데, 

너무 오래 사용을 안해서 최대 70만원을 해야한다고 하는것이지 뭐야!?

 

그래서 그냥 창구로 가서 직원에게 부탁을 했다. 

NH콕뱅크 -> 곡창구출금에서 선택할수있다. 

직원이 전부 다 앱에서 눌러주어서 간편하게 했지만, 아무튼 불편했다. 

내 돈을 뽑고 싶어도 불편한 이 짓.... 에휴

 

이후 엄마의 폰이 갑자기 먹통이 되어서 서비스센터에 갔는데 대기자만 7명이고 현재 21명이 수리 중이였다... 

에휴... 이게 무슨일인가???

정말 삼성 좋은 폰 아닌가? 

왜 이런 시련을 주었는지 알 수 없다. 

하지만 엄마가 그전에 갑자기 혼자 꺼지고 켜지고를 몇번했다고 한다.

엥?!?! 왜 말을 안했을까? 전혀 이상한 증상이라고 생각하지 않았다고 한다. 

뭐.. 그래 4년 사용했으면 된거지.. 

모든 정보는 날라가 버렸지만 이렇게 그냥 새폰을 사고 끝이 났다. 

 

이후 아까 출금한 돈을 페소로 환전하기 위해서 '머니박스'라는 곳으로 가서 교환하였다. 

돈을 바꾸기에는 너무 어려운 환율이 지만 그냥 되는 대로 하자!

이 길 오는길에 시장이 장을 서고 있었다. 오후 3시 30분이 넘었지만 여전히 복잡복잡하다. 

엄마는 장이 마무리 되었을것이라고 해서 들어갔는데 이런 난장판은 난장판은 없을 것이야

 

환전을 빠르게 이루어졌고, 나보고 돈을 나누어서 보관하라고 했다. 

ok~! ㅋ;

 

아무튼 이렇게 많은 시간이 지나고 

다이소에서 샤워 필터랑 립밤도 사고 구경도하고

이후 다시 이동을 해서 수영장 근처에서 육회 비빔밥을 먹고 엄마는 갈비탕을 먹었다. 

갈비탕이 부들부들하고, 오늘은 육회가 좀.. 질겼다. 

 

이후 배가 빵빵한 상태로 수영장으로 가서 샤워를 하고 

1시간 넘게 수영을 하였다. 

50m 한번 하는데 1분 20초로 이 시간 이하로는 기록을 줄일 수 없다. 

엄청 잘하는 사람을 봤는데 40초가까이로 수영을 하더라. 

나는 끈기와 꾸준함이 없어서 그런지 수영 중에도 느리더라고 발, 다리를 멈추면 안되고 계속해서 사용해야하는데 힘들면 갑자기 멈춰버리는 행위에 도달한다. 

 

그래도 어린이 풀에서 숨안쉬고 한번 갈 수있어서 재미있었다. 

수영을 시작한 2023년 가을쯤이였나. 겨울쯤이였나.

그토록 하고 싶었던 수영이 나에게 자연스러운 하나의 일상이 되더니 정말 여전히 신기하다. 

하지만 자유형을 잘하지만, 개 헤엄으로 머리를 망가뜨리지 않고 수영장에서 우아하게 수영하는 것을 하고 싶은데..

그리고 바다 수영을 하고싶은데 그런 것을 안된다. 뭐가 문제일까? 

ㅜ.ㅜ 아직 원하는 것에 도달하지 못하였기에 재밌는 것 같다. 

수영을 끝내고 머리를 말리고

 

대동백화점의 노브랜드에 가서 파인애플, 체리, 유럽산 상추, 노브랜드안심살? 을 샀다. 4만원이 나왔지만, 

오늘 책을 4만원치 팔았으니 쎔쎔이다. ㅎㅎ

 

하루에 이렇게 많은 일을 수행했다는 것이 너무 놀라워서 

일기를 쓰는 것으로 마무리 하고싶어서 

오랜만에 티스토리에 들어왔다. 

 

여전히 나의 일상은 퇴사와, 유지.. 

그리고 이 지루한 인생을 영화와 게임 롤과 곁에 있는 사람들로 인해서 버티고 있는 이. ㅐ 같은 삶이 지만!

나의 인생의 아름다움과 재미는 아직 오지 않았고

언젠가는 나의 요트와 크루즈, 그리고 전용기를 가지며

영어를 유창하게 잘하며 브래드 피트를 만나 eyecontact를 하게 되는 그날까지 나는 기다린다. 

 

요즘 나의 일상은 바쁘다. 

그리고 재밌다. 

보라카이의 여행이 고대된다. 

운동도 열심히 하고 있다. (아직 2일차이지만 ㅎㅎ)

 

모든 일에는 시작과 끝이 있고, 그것을 그저 묵묵히 수행하며 어떠한 상태를 느끼고 발전하고 나아가는 사람이 되어야한다는 것이다. 

물론 그 과정이 너~~~~~무 재미없고, 지루하며 하기 싫었던 날들이 많았겠지만, 

 

매일 글을 쓰거나 무엇가를 해야한다는 것은 알지만! 어렵다. 

그래도 가끔 하는 내 자신이 대단하다고 생각한다. 

 

이상 오늘의 일기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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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21 (목)

 

너무 아픈 날이다. 

 

전날 일찍 잠에 들어서 아침에 상쾌하게 일어날 줄알았는데

몸이 천근만근 무거웠다. 

그 후 힘들게 몸을 이끌어서 준비를 하고 회사갈 버스를 타는데 

허걱! 

 

뒤통수가 아릿하게 아팠다. 

이 느낌은 중학교때 독감걸릴때와 비슷한 느낌!?!?

 

일단은 직장인은 출근을 해야하는 관계로..

출근해서 잘 견뎠지만 

 

회사 바로 옆 건물에 큰 병원이 존재해서 접수를 하는데

지난번에 본 내과1이 대기가 많아서~ 내과2 괜찮으실까요~?!

라고 해서 얼마나 차이 날까 했는데 

내과1은 대기가 10명이상이고, 내과2는 대기가 내앞에 한명뿐이였다..

 

들어가기전에 앞에서 간호사분인지, 모르겠지만 체온을 재는데 깜찍 놀래며

반대쪽도 측정하겠다고 했다.

최종적으로 37.4도.. 미열!?

그래서 뒤통수랑 머리가 전체적으로 지끈지끈 거렸나 보다. 

 

내과2가 인기가 없는 이유를 알았다. 

의사가 할아버지 셨는데 말이 안통한다. 

하... 정말 그래서 인기가 없구나 했다. 

 

아무튼 2분 진료와 엉덩이 주사로 총 7,600원이 나왔다. (총액은 19,094원)

공단 부담금이 많이 부담해 주는구나 했다. 

 

약 처방은 

1. 베리온정

2. 에이스타정

3. 타이레놀 8시간이알서방정

4. 코푸정

5. 뮤시딘캡슐200밀리그램

 

점심먹고, 약먹고, 비타민c, 뽀또 레몬맛을 먹었는데 

갑자기 속이 울렁 거리면서 토할것 같았다. 

급하게 잠을 잤더니 괜찮아 졌다. 

 

지난주 주말 너무 많이 먹고, 양치도 제대로 안되었는지 

충치가 생겼다. 오른쪽 안쪽 어금니가 약간 검은색이 되었고

양치할때마다 아팠다. 

 

그런데 치과의사선생님은 이 정도 충치로는 이렇게 아프지 않는다며

거울을 들라고 하시더니, 

오른쪽 안쪽은 보라고 하셨다.

 

두둥!! 

치석같은게 엄청 존재했다. 

 

이건 잇몸이 문제라고 잇몸치료를 해야한다고 하셨는데..

마취와 함께 충치를 긁어내나 할정도로 잇몸을 엄청 긁어냈다. 

마취 때문에 전혀 아프지 않았다. 

 

그 후 진료를 마치고 의사선생님은 진료 마치자 마자 없어졌다. 

약도 있다고 해서 감기약먹고 있는데 어찌하냐고 했더니 

일단 밖으로 나오란다. 

 

그러더니 별말 없어서, 에휴 내가 chat gpt한테 물어봐서. 

감기약이랑 별차이 없는 것같아서 그냥 치과 약 처방은 안받았다. 

그리고 1층으로 가라고 했는데 이미 약국은 문이 닫았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이 무

맥스펜정

알마겔정

키목신캡슐500밀리그램

 

 

암튼 어휴 하며 집에 왔는데 죽을 먹어야하나? 라는 생각을 하며 죽을 끓이고 있는데 

마취가 풀리면서 정말 정말 너~~무 아팠다. 

이렇게 아파도 되나? 할 정도 아팠다. 

급하게 하고 죽에 얼음 넣어서 빠르게 식히는데 

턱쪽이 막 붓는 느낌이 들고 진짜 참을 수 없이 아파서 밥먹다가 중간에 

약을 먹고 힘들게 눈물이 고일정도로 밥을 먹었다. 

 

다행히 시간이 조금 지나서 약 효과가 나더니 괜찮아 졌다. 

지금은 오후 11시.. 약을 8시쯤에 먹었는데 

약간 약 효과가 떨어지는 것 같다. 아릿아릿 잇몸이 아프다. 

이제는 자야할 것 같다. 

 

이렇게 아픈 나의 이번주는.. 언제까지 진행될까? 

 

 

 

 

 

 

 

정말 나는 아무것도 하기 싫지만, 

매일 출근을 하며 열심히 살아가고 있다. 

   

 

대기업 초봉은 1억을 넘어있다는 데 나는 그에 반절도 안되는 수익으로 하루하루를 살아간다. 

월 250이라도 1년이면 3000만원이다. 

이 돈을 온전히 모으는 것은 불가능하지만 3년이면 9천만원이라는 돈을 나를 스쳐간다. 

지방에서 5억이면 꽤 괜찮은 아파트에서 살아갈 수 있다. 

결혼을 해서 2명이면 서로 2억 5천만원씩. 

월 100만원씩 20년이면 2억 4천..ㅎㅎ

빛덤이에 앉아 전전 긍긍 살아가면 누구나 꽤 괜찮은 삶을 살아간다는 것이다. 

 

문제는, 나는 일을 하기 싫다. 

퇴사하고 여유롭게 일 안하며 떠돌이 생활을 하고 싶다. 

 

그치.. 로또라도 당첨된다면 그런 삶을 살아갈 수 있겠지. 

그럴 수 없으니까. 이렇게 아무생각없이 하루하루를 살아간다. 

 

아무 생각없이 살아갈꺼였다면, 그냥 하고 싶은 걸 해볼껄. 

후회.. 매번 후회하지만 사람은 역시 나태하다. 

 

그냥 이 3천만원이 나에게 꿈을 포기 하지 못하게 발목을 잡는다. 

온전한 모든 것을 누구나 누릴 수 없다. 

그저 하루하루를 버티며 하하호호 하며 살아가는 것이지. 

 

결국은 노동이다. 

나의 시간과 돈을 바꾼다. 

아무 의미 없이 회사에 앉아 8시간을 보내며 한달을 채워 200만원 정도의 돈을 받는다. 

8760시간

 

정말 나는 아무것도 하기 싫지만, 

 

매일 출근을 하며 열심히 살아가고 있다. 

 

   

 

 

 

대기업 초봉은 1억을 넘어있다는 데 나는 그에 반절도 안되는 수익으로 하루하루를 살아간다. 

 

월 250이라도 1년이면 3000만원이다. 

 

이 돈을 온전히 모으는 것은 불가능하지만 3년이면 9천만원이라는 돈을 나를 스쳐간다. 

 

지방에서 5억이면 꽤 괜찮은 아파트에서 살아갈 수 있다. 

 

결혼을 해서 2명이면 서로 2억 5천만원씩. 

 

월 100만원씩 20년이면 2억 4천..ㅎㅎ

 

빛덤이에 앉아 전전 긍긍 살아가면 누구나 꽤 괜찮은 삶을 살아간다는 것이다. 

 

 

 

문제는, 나는 일을 하기 싫다. 

 

퇴사하고 여유롭게 일 안하며 떠돌이 생활을 하고 싶다. 

 

 

 

그치.. 로또라도 당첨된다면 그런 삶을 살아갈 수 있겠지. 

 

그럴 수 없으니까. 이렇게 아무생각없이 하루하루를 살아간다. 

 

 

 

아무 생각없이 살아갈꺼였다면, 그냥 하고 싶은 걸 해볼껄. 

 

후회.. 매번 후회하지만 사람은 역시 나태하다. 

 

 

 

그냥 이 3천만원이 나에게 꿈을 포기 하지 못하게 발목을 잡는다. 

 

온전한 모든 것을 누구나 누릴 수 없다. 

 

그저 하루하루를 버티며 하하호호 하며 살아가는 것이지. 

 

 

 

결국은 노동이다. 

 

나의 시간과 돈을 바꾼다. 

 

아무 의미 없이 회사에 앉아 8시간을 보내며 한달을 채워 200만원 정도의 돈을 받는다. 

 

8760시간

하루 8시간 잠을 자면 1년에 2920시간을 잔다. 

하루 8시간 회사에서 1년에 2920시간을 일한다. 

준비시간 + 회사 출근 시간 왕복 2시간 1년에 480시간을 허비한다. 

=> 6320

1년에 나에게 2440시간이 주어진다. 

하루에 6시간이 확보된다. 

 

나는 올해 남은 반절동안 어떤 노력으로 퇴사를 가능하게 할까? 

올해 딱 부업으로 3천만원을 벌어보자. 그럼 나는 퇴사할것이다. 

 

이걸 회사에서 쓰고 있는 나;; 

 

 

강의 : 따라하면서 배우는 블렌더 3D (인프런)

 

 

Numpad1은 숫자 키보드를 의미하는데

맥북에는 없다. 

그래도 다른 방법이 있다. 

 

 

 

1. ~ 누르고 마우스 가져다 대기 or 키보드 숫자 패드 누르기

 

~ 버튼을 누르면 마우스 위치에 위의 표시가 뜬다. 

그리고 원하는 위치가 Front라면 그곳으로 마우스를 가져다 대면 View(표시되는 방향)이 변경 된다. 

 

 

 

이것도 귀찮아서 다른 방법이 없을까? 하는 생각으로 검색을 해보았다. 

 

2. Preferences → Input → (Keyboard) Emulate Numpad 체크

이렇게 설정하면 1번을 누르면 바로 Front로 변환된다!!!!

 

*만약 ~도, 1번도 안먹힌다면 

한/A 자판을 한번 누른 후에 시도하면 될 것이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이미지대로 들어가면 확인할 수 있다. 

 

알려준 chat gpt 감사 ㅎㅎ

 

 

 

 

 

 

 

 

https://www.inflearn.com/course/%EB%94%B0%EB%9D%BC%ED%95%98%EB%A9%B4%EC%84%9C-%EB%B0%B0%EC%9A%B0%EB%8A%94-%EB%B8%94%EB%A0%8C%EB%8D%94

 

[지금 무료]따라하면서 배우는 블렌더 3D| codemod - 인프런 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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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inflearn.com

 

 

다이어트 및 건강한 음식을 먹기로 시작했다. 

 

1. 아이스크림 먹지 않기. 

2. 콜라 마시지 않기. 

3. 점심은 마음대로

4. 저녁은 야채와 단백질로만 먹기. 

 

 

[구매내용]

1. 생훈제 연어 150g_ 9,980원

2. 버터헤드레터스(유럽 상추)_ 2,480원 - 안씁다. 씹는게 엄~청 부드러운 것 아니다. 

3. 노브랜드 훈제닭가슴살 샐러드_ 2,290원

4. 순두부 400g_ 680원

5. 원데이 샐러드 (80g * 3)_ 3,340원

 

총 18,770원

 

 

 

 

연어는 얼음물에 소금, 식초를 넣어서 약간 시간을 들인다.  -> 이상한 냄새가 빠짐. 

근데 시간을 5분 이상 하면 더 좋을 것 같다. 

 

샐러드는 버터헤드레터스(유럽상추)랑 원데이 샐러드 3개 소분 된것 중 1개를 합친건데 너무 많아서 반으로 나눔. 

남은건 냉장고로 이동~

 

순두부는 1/3 정도만 사용함. - 이것도 생각보다 많았다. 다음부터는 4등분 해도 되겠당

유튜브에 찾아봐서, 들기름or참기름 + 진간장(국간장은 짜서 안됨.) + 참깨!

이렇게 해서 먹어보니 약간 국수랑 얼음을 넣어서 냉국수로 먹고 싶은 맛이 었다. 

 

그리고 집에 있는 불고기... 조금 ㅎㅎ 과 양파간장절임을 먹었다. 

 

지금 자정이 지났는대도 엄~청 배부르다. 야채가 포만감을 주는 것 같다. 

야채가 참 좋긴 한데 맛이 없어서... 너무 슬프다. 

 

 

아무튼, 총 18,770원 나왔지만 연어를 빼면 8790원이다. 아! 그리고 훈제 닭가슴살 샐러드 팩도 빼면

6500원이다.

야채랑 순두부를 6일 동안 먹는다고 하면  하루에 1083원 꼴이다. 

여기서 닭가슴살이랑 새우를 추가하고 야채를 줄인다면 일주일 정도를 먹을 수 있을 것 같은 예감이다. 

( + 인터넷에 한팩에 5천원 정도 하는데.. 내가 직접 만들면 2천원이면 충분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ㄷㄷㄷㄷ )

( 한달에 5만원으로 야채 배부르게 먹기! 뭐징... 집 앞이랑 다른 곳은 야채가 비쌌는데 왜 노브랜드는 저렴한 것 같징?? )

 

처음에 노브랜드가서 양을 볼때는 아.. 2일이면 끝나지 않을까?, 주 3회는 와야하나...? 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ㅋㅋㅋㅋㅋㅋㅋ

막상 먹으니 양이 생각보다 많고, 집에 남아있는 것들과 함께 먹으면 부족하지 않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주 1회도 힘들 수 있다... 아마 10일에 1회로 와야 할 수도 있을 것 같은 예감이 들지만.... 잘 먹어 봐야징 ㅎㅎ

소분을 많이 해서 오래 먹고 한번쯤은 일반식 먹고 싶은데, 야채가 상할 것 같아서 걱정인 마음이다.

 

 

 

 

 

며칠전 SSD 외장하드를 구매했다. 

샌디스크 외장 SSD E61 2TB를 20만원 넘게 주고..

E30도 있는데 더 빠르고 편하다기에 돈을 더 주고 구매를 결심했다. 

 

 

 

그런데, 문제가 생겼다. 맥북에 연결을 했는데 이름이 이상한것이다. 

 

 

 

 

 

 

터미널에서도 system_profiler SPUSBDateType을 하니 연결된 SSD의 정보의 이름이 55AE로 된것이다.... 
이게 맞나??

(공개 하면 안 될것 같은 것은 모자이크 처리했다.)

 

 

 

내가 구매한 곳의 Q&A에 문의글을 보니 정상적인것은 아닌것 같다. 

출처 : https://smartstore.naver.com/sandisk/products/5226045522?NaPm=ct%3Dma7ozg03%7Cci%3Dcheckout%7Ctr%3Dppc%7Ctrx%3Dnull%7Chk%3D4104de03f8b46172c7af406820417e9fd9fb934f

 

이분은 처음에는 장치 이름이 E61로 떴다가 변경되었다는 것은 보면 나는 그냥 잘못된 제품인 것 같다.

 

 

20만원을 넘게 주고, 중간에 배송 이상으로 새로 물건이 내려왔다는데.. 

정상적인 제품이 아니고 정말 화가 난다. 

 

그래서 더 비싸게 판매하는 쿠팡의 Q&A를 보았는데... 네이버 판매자랑 동일 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똑같은 곳이군.. 

다른 사람들은 이걸 E61이라는 정상적인 제품이 뜨니까. 

잘 사용하겠지??

왜 나만 이렇게 된 것일까?

 

 

 

판매자에게 문의글을 남겨놨지만

이제 부터 긴 연휴로 4일을 기다려야할 것 같다. 

정말 미리 안시킨 내 잘못이지 뭐~

연휴 전에 이렇게 찜찜하게 여행일 가야하는 상황이 화가 난다. 

그렇다고 해서 내가 지금 당장 할 수 있는 것도 없다. 

 

일주일 후에 현재 내가 넣어둔 파일이 잘 보존되어 있기를 바랄 뿐이다. 날라가면 어쩔 수 없고~

 

5월 연휴가 끝나고 다음 후속 블로그를 남기겠다. 

 


그전에 해볼 수 있는 것들을 해보겠다. 

1. 샌디스크 정식 홈페이지에 제품등록. 

 

근데, 제출이 안됨;;;

공식 언어를 영어로 변경해서 시도 하니, 한국어 일때와는 다르게 Brand를 선택하면 Product라는 것이 뜸;

이것들 개발자를 새로 뽑던지 이거 스크롤로 하나하나 내 제품을 찾으라고???

제정신인가 검색을 할 수 있게 하던가;;; 어휴 샌디스크도 노답이다. 

 

선택했는데 빨간줄 떠서 보니까.... 화살표 아래 또 선택해야하나봄;;;

 

 

아 씨;;;; 화살표 안나올때까지 선택해야함;;

 

드디어 제출되었다. 

 

한국어로 하면 사이트 작동안하는 샌디스크 멋지다~

정말 멋지다~ 20년전 기술인가? 하하핳하ㅏ하하ㅏ

 

 

2. Chat GPT가 알려준 3가지. 

 

 

1. 정품 맞다. 

 

 

2. 맥에서 사용되는 앱을 다운 받았다. ( 바로 밑에 2개는 사용법을 몰라서 실패 다른 걸로 설치함.. )

 

엥 나는 왜 제품 선택하는 콤포박스창이 안나오지?

오른쪽 말고 왼쪽껄로 다시 설치함. 

?

아모르겠다. 유튜브 보고 다른 앱 설치 했다. 

 

https://www.youtube.com/watch?v=FWH7Ku6DCNg

이 유튜버에 따르면 1000가까이 900이상이 정상적인데, 나는 용량이 16기가만 채웠는데도 속도가 현저히 떨어졌다..

이상 제품인것 같은데

 

 

 

 

 

이런 저런 시도 중에 샌디스크에서 이메일이 왔다.  (한국어 번역하니까 2013년으로 되어있는데 네이버 번역 잘못된거였다..;;)

 

실제 영문 등록은 나는 오후 1시쯤 등록 했는데 오전 10시로 되어있네..? 

뭐지..

 

 

일단 지금 1시간째 컴퓨터랑 연결 중인데 이상은 없다.. 아마도...??????

그냥 사용하는 것으로 일단 결심이 되는데 

일주일간 대기 해 보겠다. ㅜ.ㅜ

 

 

 

2025년 4월 9일(수요일)

 

 

열심히 일을 했다.

지난 주 일을 많이 안했다는 꾸짖음에

이번주는 3일 연속으로 쉼 없이 풀로 일했다. (휴게시간 정말 40분 미만으로 쉬지 않고 일했다.)

할일 목록에도 5개나 쌓였고, 자잘한 일도 3개나 했다. 

 

그렇게 나도 지진 상태였고, 부장님도 오전 10시부터 외근 갔다가 4시에 복귀했다. 

 

나는 질문을 했다. 

질문을 하면서 부장님과 함께 해당 화면을 보는데

내가 만든 화면에 조회를 누르면  나와야하는 데이터가 갑자기 뜨지 않았다. 에러도 안났다. 

엥.. 이러다가 재실행하니 DB Fail이 한번 뜨고 F5 다다다 누르니 다시 프로그램이 켜지고

조회를 하니 데이터가 나왔다. 

 

나는 이때 DB연결 문제라는 생각을 못했다. 그냥 그 Fail을 까먹고, (아까 서버 네트워크 연결 에러 아니였을까?)

내 로직이 문제인가? 라는 생각을 하고 부장님께 ~~한 상황에서 DB문제 빼고 말하며 "뭐가 문제일까요?" 

라고 질문을 했다. 

 

 

문제의 말..

그런데...

부장님은 "네가 문제겠지" 라고 말하며 웃고 가셨다. 

난, 사회 초년생으로 이런 말을 처음들었다. 

아니 살면서 네가 문제겠지라는 말을 처음들었다. 

 

 

네가 문제겠지.

 

 

 

 

 

 

 

 

 

 

네가 문제겠지

 

 

 

 

 

 

 

 

 

네가! 문제겠지! ㅋㅋㅋㅋㅋㅋㅋ  (??????????)

 

 

 

 

 

뉴스를 보고 청년들이 직장힘듬으로 자살하는 게 이해가 되는 순간이었다. 

과거에 나는 그냥 퇴사하면 되는거 아니야? 라는 생각이었지만, 

직접 인격모독을 당하니 

 

내가 이런 대우를 받는다고...?

그냥 사람이 멍해지고 당황스럽고 놀란 가슴에 눈물 부터 나왔다. 

너무 억울 하고 당장 그만두고 싶었다. 

퇴근까지는 할일이 있어서 인식을 못했는데, 

 

퇴근하고 버스타러 가는 길 10분동안... 생각을 깊이 하면서 그냥 속상해서 눈물이 나왔다. 

그렇게 그칠줄 알았던 눈물은 30분 버스를 타고

조금 잠잠해 졌다가 집까지 걸어가고 멈춘줄 알았던 눈물은

엄마를 보는 순간.. 멈출 수 없이 흘러 나왔다. 

예전에 치과 충치 치료로 50분 가까히 운적 말고 거의 10년 만인 것 같다. 

정말 너무 너무 울어도 눈이 부었고, 따가웠다. 

 

 

항상 녹음을 하며 살아갈 수도 없고, 당장 퇴사할 수 없는 나의 현실에 너무 비참하다. 

내일 되면 다시 출근을 하겠지. 

 

 

다른 회사에서도 이런일이 여전히 일어 난다고 한다. 

꿈같은 회사는 없다. 

 

요즘 MZ가 더 문제일까?

인격모독을 하는 윗사람들이 문제일까?

 

 

 

신입에게 완벽함을 

바라는 회사는 들어라. 

 

경력직을 제대로 대우해주고 뽑아라. 

 

 

 

 

이런 인격 모독하는 사람에게는 어떻게 대비 해야 할까?

나는 모르겠다..

그저 울며 버티는 수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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